‘압구정 백야’ 11일 예고, 박하나 “어머니 이제 솔직히 다 얘기해도 되죠?” 이보희 초긴장

입력 2015-02-11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압구정 백야’ 8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1일 방송에서는 백야(박하나)에게 가족들 앞에서 마음을 고백하는 장화엄(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야는 장화엄 집에 인사를 드리러 왔고, 장화엄은 가족들 앞에서 백야에게 “너의 인연은 나고 내 인연은 너다”라고 고백한다. 하지만 백야는 “못 들은걸로 하겠다. 내가 붙잡으면 신이 오빠 마저 데려갈 것”이라며 거절한다.

또한 백야는 조나단(김민수)의 집에서 아침식사를 먹으며 조장훈(한진희)에게 “아버님이 치매에 걸리신데도 절대 요양원에 안 모실거다”라며 효심을 드러냈고 서은하(이보희)는 이를 못마땅해한다. 이에 백야는 “이제 다 솔직히 얘기해도 되죠?”라고 말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압구정 백야’ 85회 예고를 접한 네티즌은 “‘압구정 백야’ 박하나 정말 가족들에게 말할까”, “‘압구정 백야’ 강은탁만 불쌍하다”, “‘압구정 백야’ 한진희 어떤 반응 나올까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30,000
    • -0.27%
    • 이더리움
    • 2,52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84%
    • 리플
    • 1,665
    • -0.95%
    • 솔라나
    • 105,300
    • -0.75%
    • 에이다
    • 229
    • -1.72%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92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2.36%
    • 체인링크
    • 11,550
    • -0.52%
    • 샌드박스
    • 79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