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고지 재탈환에 스탁론으로 갈아타기 붐

입력 2015-02-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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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사흘 연속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지수 600선에 다시 따라붙었다.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으로 어느 정도의 기간 조정이 있겠으나 일정 기간의 등락 이후에는 다시 상승 기조를 이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오르고 있는 가운데 추격 매수보다는 실적 위주로 저점매수하여 오를 때 매도하는 식의 전략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투자 성형에 맞추어 레버리지 투자 전략을 펴는 것도 수익을 불릴 수 있는 비결이다. 최근에는 스탁론이 많이 활용되는 추세다. 스탁론이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추가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도 현금을 뽑아 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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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스탁론 : 159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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