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뮤직 지니, 10개월간 이용자 2배 증가

입력 2015-02-11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뮤직 음악사이트 지니의 소셜라디오 뮤직허그는 지난 10개월간 이용자들의 음악소비 트랜드를 조사한 결과, 이용자수가 2배 이상 증가했고, 이용자 1명당 일일 평균 188분, 47곡 을 듣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방송 이후 지니의 소셜 라디오 뮤직허그를 이용하는 층이 10대에서 20~30대로 확대됐다.

KT뮤직 음악사이트 지니의 소셜라디오 뮤직허그 1월 월간차트를 보면 차트 최상위권은 종현의 ‘데자뷰’(1위), 정용화의 ‘어느 멋진 날’(2위), 비스트의 ‘12시30분’(3위) 등이다. 반면, 4위에는 토토가에 출연한 지누션의 ‘전화번호’가 차지했고, 이어 터보의 ‘회상’(7위), 쿨의 ‘애상’(8위),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등이 뒤따랐다. 90년대 노래 10곡이 뮤직허그 차트 30위권 내에 랭크된 것.

KT뮤직 서비스사업부문 플랫폼 사업본부 장준영 본부장은 “음악사이트 지니의 소셜라디오 뮤직허그 이용자가 증가하고 이용연령층도 확대되고 있다”며 "누구나 DJ가 되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타인에게 실시간으로 들려주고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음악을 듣는 것이 고객들에게 어필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30,000
    • -0.27%
    • 이더리움
    • 2,52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84%
    • 리플
    • 1,665
    • -0.95%
    • 솔라나
    • 105,300
    • -0.75%
    • 에이다
    • 229
    • -1.72%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92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2.36%
    • 체인링크
    • 11,550
    • -0.52%
    • 샌드박스
    • 79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