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설 귀성 18일 오전-귀경 19일 오후 가장 혼잡

입력 2015-02-11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설 연휴 기간 가운데 설 전날인 18일 오전과 설날인 19일 오후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은 1월 14∼18일 전국 9000가구를 대상으로 설 연휴 기간 교통 수요를 조사한 결과 귀성에 걸리는 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20분, 서울∼광주가 6시간 40분, 귀경에 걸리는 시간은 같은 구간이 각각 6시간 반, 6시간으로 예상된다고 11일 밝혔다.

‘고향으로 이동하겠다’는 시간대는 18일 오전이 39.6%로 가장 많았다. 이어 19일 오전(17.4%), 18일 오후(16.5%) 순이었다. ‘서울로 출발하겠다’는 시간대는 19일 오후가 31.2%로 가장 많았고 20일 오후(24.7%), 20일 오전(12.8%) 순으로 나타났다.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의 소요 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4시간 40분, 서서울→목포 7시간 40분, 서울→강릉 5시간으로 예상됐다. 귀경길은 대전→서울 3시간 40분, 목포→서서울 7시간 10분, 강릉→서울 4시간 40분 등으로 예상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9,000
    • +1.24%
    • 이더리움
    • 3,42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57%
    • 리플
    • 2,258
    • +1.03%
    • 솔라나
    • 139,700
    • +0.07%
    • 에이다
    • 426
    • +0.95%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32%
    • 체인링크
    • 14,470
    • -0.55%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