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파생결합상품 7종 공모…총 461억원 규모

입력 2015-02-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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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오는 13일까지 ELB(파생결합사채) 1종, ELS(주가연계증권) 6종을 총 461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ELB 36호는 CSI3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계된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CSI30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한 적이 있으면 1.5%를 지급하고, 125%를 초과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의 125% 이하이면 22.50%를 지급한다.

ELS 3297호는 만기 6개월에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전일에 비해 10%를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연 4%를 지급한다. ELS 3298, 3299, 3300호는 KOSPI200,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최소가입금액 100만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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