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무너져도 갈 종목은 잘~간다”

입력 2015-02-11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이 단기 고점인 600포인트 고지를 넘지 못하고 연일 급락을 맞고 있다. 급상승이 나타나면 반드시 급락의 리스크도 따라오는 법! 주식데이 <급등클럽>에서는 어느정도 예견된 하락이기에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지수따라 매매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현재 국내시장은 우량 실적주로 수급이 이동되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지수가 폭락하는 시장에서도 <키이스트>와 같은 호실적 종목처럼 10%대 높은 수익을 챙길수가 있는 것이지요” – 주식데이 <급등클럽> 전문가

▶ <급등클럽>의 ‘이스타코’ 후속 종목 공개!! [급등주 무료받기]

최근 <급등클럽>에서는 <이스타코 16.84%↑, 에이모션 16.61%↑, 알에프텍 15.92%↑ 등> 시장의 급락세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 무서운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매매법도 빠르게 바뀌어야 하는 법! 자신만의 매매 틀에 갇혀서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번 <급등클럽>의 무료체험3일 이벤트를 신청해보기 바란다.

▶확실한상승종목, 바닥주선취매로 2배의수익률을경험하라! <여기클릭>

<급등클럽>에서는 이번 무료추천 이벤트 종목으로 호실적 바닥주를 추천한다고 한다. 이미 바닥을 단단하게 다져논 이번 종목은 외국인 기관의 쌍끌이 매집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이제부터 급반등이 예상되기에 큰 손실폭에 허우적대고있는 개인투자자라면 <급등클럽> 전문가의 매매법을 도입해 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문의전화 : 1661 – 5339 ]

[ 급등클럽 관심종목 ]

갤럭시아컴즈, 한창, 파버나인, 위노바, 코리아나


  • 대표이사
    신동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제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유학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59,000
    • +0.23%
    • 이더리움
    • 3,433,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29%
    • 리플
    • 2,252
    • +0.81%
    • 솔라나
    • 139,300
    • +0.65%
    • 에이다
    • 427
    • +2.15%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17%
    • 체인링크
    • 14,520
    • +1.11%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