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만기1년6개월 ELB 및 종목형, 지수형ELS’ 2종 판매

입력 2015-02-11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10일부터 12일 오후 1시까지 최대 9.51% 수익추구 ELB(원금보장) 및 연 수익 13.8% 추구 종목형, 연 수익 10.7% 추구 지수형 ELS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키움증권 ELB 33호’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이며, 지수상승률에 따라 만기수익률 최대 9.51% 를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2.01%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참여율 50%를 적용해 최대 9.51%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지수가 하락해도 원금의 102.01%가 보장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기초자산이 코스피200지수이고,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2.01%를 보장하는 상품이므로 안정적으로 운용할 투자처를 찾는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ELS 2종을 공모한다.

종목형 ‘키움증권 ELS 488호’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41.4%(연 수익률 13.8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조기 상환 평가일에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 6개월), 85%(2년, 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1.4%(연 수익률 13.80%)로 상환된다. 손실가능조건(녹인)은 60%다.

지수형 ‘키움증권 ELS 489호’의 기초자산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이며 손실가능조건(녹인)은55%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32.10%(연 수익률 10.7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 6개월), 85%(2년, 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32.10%(연 수익률 10.7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32.10%(연 수익률 10.70%)의 수익을 지급한다.

세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초자산으로 조건이 조금씩 다른 ELS/ELB상품을 설 연휴 전에 한차례 더 청약 예정이라고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증권-상장지수증권)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1,000
    • +0.08%
    • 이더리움
    • 3,43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14%
    • 리플
    • 2,259
    • +0.44%
    • 솔라나
    • 139,000
    • +0.43%
    • 에이다
    • 433
    • +3.1%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61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13%
    • 체인링크
    • 14,560
    • +1.18%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