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분할 후 기업가치 50%이상 오를 것-대신증권

입력 2015-02-11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1일 골프존에 대해 기업분할 이후 기업가치 증가가 예상된다며 분할에 앞서 매수할 것을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3만9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대신증권 김윤진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기업분할 이후의 합산적정가치는 1조4000억원 이상으로 현재 시가총액 대비 50% 이상 높다”며 “분할 전 매수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스크린골프 중심이 되는 사업회사의 높은 배당성향이 예상된다며 기업가치가 1조원(PER 12배 적용)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주회사의 가치는 4300억원(PER 1배 적용)을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스크린골프 압도적 지배력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능력을 갖고 있다”며 “GDR 골프장 등 신사업 성공 가능성이 높고 정부정책∙올림픽 효과로 골프 저변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덕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1,000
    • +0.72%
    • 이더리움
    • 3,424,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79%
    • 리플
    • 2,223
    • +2.58%
    • 솔라나
    • 137,900
    • +0.07%
    • 에이다
    • 420
    • +0.24%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43%
    • 체인링크
    • 14,390
    • +0.9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