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과식 후 소화불량엔?…조아제약, 소화 보조음료 ‘통청수’ 출시

입력 2015-02-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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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식물성 성분으로 구성

조아제약은 10일 소화에 도움을 주는 소화 보조음료 ‘통청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통청수는 회화나무열매ㆍ인진쑥ㆍ진피ㆍ감초ㆍ건강ㆍ계피ㆍ창출ㆍ매실ㆍ배 등 9가지 식물성 성분으로 구성돼 소화에 도움을 준다. 통청수의 엄선된 식물성 성분은 복합상승작용을 통해 △타액 및 위액 분비 촉진 △담즙 분비 촉진 △위장 부종 개선 △복부 팽만 및 복통 개선 △장내 이상 발효 개선 등 각종 소화불량 증상의 개선을 돕는다.

통청수는 통할 통(通)ㆍ깨끗할 청(淸)ㆍ물 수(水)를 뜻한다. 답답하고 막혀있는 속을 ‘통’하게 해 ‘시원하고 청명하게’ 해주는 ‘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설 연휴에 푸짐한 설음식으로 과식과 과음을 하기 쉽고 기름진 명절음식과 술은 위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려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다”며 “각종 소화불량 증상의 개선을 원하는 분들에게 통청수를 권한다”고 말했다.

통청수는 100ml 1병 단위로 구입할 수 있으며, 1회 1병 기호에 따라 섭취하면 된다. 이 제품은 약국에서 판매된다.

(사진=조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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