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소속사 측 “타이니지 활동 중단은 맞지만 해체로 보긴 어려워”

입력 2015-02-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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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 측이 팀 활동 거부설에 입장을 밝혔다.

타이니지와 도희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관계자는 10일 배국남닷컴에 “타이니지가 활동 중단은 맞다. 하지만 해체라고 보기는 어렵다. 민트와 제이민은 태국에서 활동하고, 도희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이원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해체라기보다는 잠정 중단이 맞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가요계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도희가 연기자로 데뷔한 뒤 가수 활동에서 마음이 떠났다”며 “최근에는 팀 활동도 거부하고 있다. 타이니지로 활동하겠다는 마음을 아예 접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도희 타이니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도희 타이니지 안타깝다”, “도희 타이니지 다시 활동하는 날 빨리 왔으면”, “도희 타이니지 마음고생 심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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