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엘컴텍, 자회사 매각 무산…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

입력 2015-02-09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엘컴텍이 자회사 매각 무산으로 인해 급락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7분 현재 엘컴텍은 전 거래일보다 11.39%(270원) 하락한 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컴텍은 몽골 소재 자회사인 AGM Mining LLC의 주식 전부 및 회사의 경영권을 1850만 달러에 Altan-Uul Resources Limited에 양도하기로 했으나 지속적인 매각 계약의 무산으로 인해 계약을 해지했다고 지난 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본부는 엘컴텍에 대해 공시불이행과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여부 결정시한은 내달 9일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충섭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50,000
    • +4.16%
    • 이더리움
    • 3,503,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58%
    • 리플
    • 2,023
    • +2.07%
    • 솔라나
    • 126,700
    • +3.51%
    • 에이다
    • 360
    • +1.41%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74%
    • 체인링크
    • 13,580
    • +4.1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