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위반 허미영, 과거 비키니 사진 다시 화제…완벽한 볼륨감 자랑

입력 2015-02-08 1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미영

(사진=허미영 미니홈피)

개그우먼 허미영이 속도위반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허미영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프리마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사실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허미영은 "아들이고 임신 5개월째다"며 "살이 많이 쪄서 걱정이다"고 전했다.

허미영은 이날 1살 연상의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허미영의 예비신랑은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일하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허미영의 몸매가 드러난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허미영은 긴 생머리에 완벽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원피스부터 비키니까지 다양한 의상으로 남심을 사로 잡았다.

허미영 비키니 사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미영, 몸매 좋네", "허미영이 누구지?", "허미영, 결혼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95,000
    • -1.27%
    • 이더리움
    • 3,246,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68%
    • 리플
    • 2,103
    • -1.68%
    • 솔라나
    • 128,400
    • -3.24%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9
    • +1.1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58%
    • 체인링크
    • 14,420
    • -3.8%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