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들’ 김동욱, 하녀 전락 정유미가 태도에 결국 혼절 ‘절절 순애보’

입력 2015-02-07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

‘하녀들’ 정유미, 오지호, 김동욱이 어긋난 신분 속에서 삼각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6일 방송된 JTBC ‘하녀들’(극본 조현경, 연출 조현탁, 제작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 5회에서는 하녀로 전락한 정인 국인엽(정유미)를 포기할 수 없었던 양반 김은기(김동욱)이 그녀에게 함께 도망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애원했다. 하지만 끝까지 자신을 밀어내는 정유미의 태도에 충격, 결국 혼절하고 앓아누워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절절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정유미를 향해 “내가 내려가면 돼! 우리가 같이 낮아지면 된다고”라며 말하는 김동욱의 절박함은 신분과 계급을 타파한 사랑을 드러낸 대목으로 몰입도를 안겼다.

하지만 이러한 김동욱의 절절한 순애보에도 불구하고 정유미는 임현성(풍이)와 성사될 결혼을 막기 위해 무명(오지호)에게 결혼해줄 것을 요구했고, 김동욱은 허윤옥(이시아)와의 혼인을 결정해 세 사람의 엇갈린 사랑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정유미의 부탁을 거절했던 오지호가 김동욱을 향해 “저한테 시집 올 여잡니다. 제 신부가 될 여자라구요!”라고 외친 반전 엔딩은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2,000
    • +0.86%
    • 이더리움
    • 2,956,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1,997
    • -0.2%
    • 솔라나
    • 124,000
    • +1.72%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8%
    • 체인링크
    • 13,020
    • +1.6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