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꽃미남’ 손호준, 맨손으로 떠오른 고기를 ‘확’… “상남자 멋있다”

입력 2015-02-0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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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사진제공=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법칙’손호준이 맨손 고기잡이로 ‘제2 김병만’으로 떠올랐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 with프렌즈’에서는 김병만의 조언을 받아 손호준과 바로가 맨손 고기잡이에 도전했다.

이날 병만족은 저녁거리 마련을 위해 바다 고기잡이에 나섰다. 손호준과 바로는 먼저 작살을 만들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배웠다. 이후 손호준은 직접 만든 나무작살을 들고 바다 속으로 들어가 물고기를 향해 작살을 날렸지만 실패했다.

하지만 손호준은 바로 맨손으로 물고기 사냥에 성공하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손호준은 “처음 해보는 거였다. 너무 신나서 물에서 고기를 들고 헤엄쳐서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바로도 나무작살을 이용해 큰 물고기를 잡는데 성공했다.

손호준과 바로의 고기잡이 실력에 김병만은 “깜짝 놀랐다. 나무작살로 물고기를 잡기가 힘들다. 바로도 그렇고 호준이도 그렇고 가르쳐주는 것 이상을 하는 사람들이다”고 놀라움을 나타냈다.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대단하네”,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맨손 고기잡이 깜짝”,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정글체질 상남자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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