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바로ㆍ윤세아, 뭘 먹었길래...고통 호소 "혀가 마비되는 듯"

입력 2015-02-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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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세아와 B1A4 바로가 혹독한 정글 신고식을 치렀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홍일점 윤세아와 바로가 구토와 함께 정글에서 고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확보한 먹을거리로 서둘러 저녁식사 준비를 했고 윤세아, 바로가 배고픔에 급하게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 “혀가 마비되는 것 같다” “재봉틀로 박는 것처럼 혀가 너무 따끔따끔하다”라고 말하더니 이내 구토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네티즌들은 "표정에서 고충이 느껴진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정글의 법칙은 역시 먹을거리가 가장 큰 난관" "정글의 혹독함을 알았을 것" "정글에서는 진짜 아무거나 먹으면 안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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