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ㆍ심석희, 금빛 레이스 재시동…국제무대 출격

입력 2015-02-06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고 있는 이상화. (뉴시스)

'빙속 여제' 심석희(18)와 이상화(26)가 심하던 감기몸살을 털고 건강한 몸으로 주말 월드컵 시리즈에 출격한다.

쇼트트랙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시작하는 2014-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한다.

이상화가 중심인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도 같은날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개막하는 ISU 월드컵 6차 대회에서 질주에 나선다.

심석희는 지난해 12월 19일∼21일 서울에서 열린 4차 대회 이후 7주간의 휴식을 거쳐 다시 다시 월드컵 무대에 출전하고, 이상화도 지난해 12월 13일∼15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치른 4차 대회 이후 두 달만에 국제무대에 다시 발을 디딘다.

각자 종목에서 의심의 여지 없는 최강자로 꼽히는 두 선수는 공교롭게도 나란히 지난해 말 심한 감기몸살을 겪었다.

심석희는 1∼3차 월드컵 개인 종목에서만 금메달 3개를 포함해 6개의 메달을 수집하며 거침없이 질주했지만, 그러면서 누적된 피로 탓에 심한 감기몸살을 얻었다.

이상화도 올 시즌 월드컵 여자 500m에서 8차례 레이스를 펼쳐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맹렬히 질주했지만, 체력을 소진한 탓에 휴식기에 심한 감기몸살을 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9,000
    • +1.44%
    • 이더리움
    • 3,70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2.42%
    • 리플
    • 2,068
    • +3.19%
    • 솔라나
    • 158,000
    • +0.89%
    • 에이다
    • 333
    • +2.78%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85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00
    • +8.98%
    • 체인링크
    • 17,480
    • -0.46%
    • 샌드박스
    • 56.17
    • +4.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