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데뷔 초, 한성호 무서웠다"

입력 2015-02-05 0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성호가 무섭게 했던 것은 잘 하라는 의미

정용화가 데뷔 초 느꼈던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의 모습을 회상했다.

정용화는 4일 오후 11시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서 “한성호 대표는 데뷔 초 엄청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초창기 앨범 작업할 때 엄청 혼났다”며 “녹음부스 안까지 닿지 않았던 한성호의 외침이 그렇게 무서웠다”고 강조했다.

정용화는 “하지만 1-2년 정도 지나니 (엄청 무서웠던 모습이) 그냥 잘 하라는 말이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 정용화, 박광현, 성혁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6,000
    • -0.17%
    • 이더리움
    • 2,896,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07
    • -0.35%
    • 솔라나
    • 122,700
    • -1.37%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40
    • -1.47%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