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눈에 띄네 "정말 눈에 띄네"…티저 영상 속 멤버얼굴 조합 ‘섹시미 철철’

입력 2015-02-04 1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미닛의 새노래 ‘눈에 띄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눈에 띄네 티저영상을 놓고 포미닛의 매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9일 타이틀곡 ‘미쳐’의 발표를 앞둔 그룹 포미닛이 두 번째 수록곡이자 전지윤의 자작곡 ‘눈에 띄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눈에 띄네’ 티저 영상은 초근접 촬영된 멤버들의 눈, 코, 입이 퍼즐처럼 분할되고 이를 또 다시 재조합해 새로운 포미닛의 얼굴로 탄생돼 새로움을 더하고 있다.

게다가 얼굴 모든 부분을 활용해 섹시 발랄한 표정 연기를 펼친 멤버들과 함께 음원 일부가 공개돼 기대감은 어느때 보다 높다.

이날 공개한 포미닛의 '눈에 띄네' 티저 영상은 단 17초에 불과하지만 포미닛 멤버들의 이목구비를 콜라주 형식으로 합성해 유머러스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눈에 띄네'라는 부분을 반복적으로 구사한 점도 눈에 띈다.

'눈에 띄네' 티저 영상을 공개했지만 이번 미니 앨범 '미쳐'의 타이틀곡은 같은 제목의 '미쳐'다. 파워풀한 트랩 힙합 곡으로 포미닛 멤버 현아가 작사에 참여했다.

한편 포미닛 '눈에 띄네'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포미닛 눈에 띄네, 정말 눈에 띄네" "포미닛 눈에 띄네, 정신없긴한데 중독성 있을 듯" "포미닛 눈에 띄네, 포미닛은 역시 비디오형인 듯" "포미닛 눈에 띄네, 컴백 정말 기대되는 걸그룹"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0,000
    • -0.76%
    • 이더리움
    • 3,03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3.73%
    • 리플
    • 1,610
    • -4.34%
    • 솔라나
    • 122,800
    • +0.49%
    • 에이다
    • 254
    • +2.01%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3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61%
    • 체인링크
    • 14,760
    • +0.48%
    • 샌드박스
    • 58.97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