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 있는 사랑’ 이시영, 엄태웅에 “퇴근 하는 남편 마중 나오고 싶었다”

입력 2015-02-03 2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일리 있는 사랑’ 이시영과 엄태웅이 서로의 관계를 봉합하고자 애썼다.

3일 tvN 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 마지막회에서는 장희태(엄태웅)와 김일리(이시영)가 재결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리 있는 사랑’에서 김일리는 늦은 시간 희태를 위해 마중나왔다. 김일리는 “왜 나와 있어”라는 희태의 말에 “그냥. 퇴근 하는 남편 마중하는 것 해보고 싶었어. 저녁은 먹었어? 술도 마셨네? 자기도 동창회 가는 것 오랜만이지. 근데 복직은 언제해요? 진짜 퇴근 하는 것 기다리고 싶은데. 진짜 퇴근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희태는 일리를 향해 비닐봉투를 건네며 웃음지었다.

희태는 내레이션을 통해 ‘미안해할 대상도 없이 오롯이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전과 똑같을 순 없었다. 시간이 더 필요했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6,000
    • -1.24%
    • 이더리움
    • 3,281,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1.48%
    • 리플
    • 1,760
    • -7.9%
    • 솔라나
    • 132,800
    • -3.42%
    • 에이다
    • 266
    • -5%
    • 트론
    • 457
    • -1.3%
    • 스텔라루멘
    • 240
    • -9.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35%
    • 체인링크
    • 14,790
    • -4.7%
    • 샌드박스
    • 45.81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