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 있는 사랑’ 이시영, 엄태웅에 “퇴근 하는 남편 마중 나오고 싶었다”

입력 2015-02-03 2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일리 있는 사랑’ 이시영과 엄태웅이 서로의 관계를 봉합하고자 애썼다.

3일 tvN 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 마지막회에서는 장희태(엄태웅)와 김일리(이시영)가 재결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리 있는 사랑’에서 김일리는 늦은 시간 희태를 위해 마중나왔다. 김일리는 “왜 나와 있어”라는 희태의 말에 “그냥. 퇴근 하는 남편 마중하는 것 해보고 싶었어. 저녁은 먹었어? 술도 마셨네? 자기도 동창회 가는 것 오랜만이지. 근데 복직은 언제해요? 진짜 퇴근 하는 것 기다리고 싶은데. 진짜 퇴근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희태는 일리를 향해 비닐봉투를 건네며 웃음지었다.

희태는 내레이션을 통해 ‘미안해할 대상도 없이 오롯이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전과 똑같을 순 없었다. 시간이 더 필요했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8,000
    • -0.21%
    • 이더리움
    • 3,44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1%
    • 리플
    • 2,105
    • -0.85%
    • 솔라나
    • 126,800
    • -1.55%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6%
    • 체인링크
    • 13,870
    • -1.21%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