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아나운서 11살 연하 남편 김유겸 씨 화제… 형이 가수 '레이'라고?

입력 2015-02-03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레이로 활동하고 있는 김승겸씨.(KBS방송캡처)

정세진 아나운서가 결혼 1년 7개월만에 득남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1살 연하 남편 김유겸 씨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세진 아나운서는 지난달 17일 3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정세진 아나운서와 김유겸씨는 11살이라는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유겸 씨에 대해서는 정세진 아나운서와 연세대학교 동문이라는 것 외에는 알려진 바 없다. 대신 그의 형이 유명인이다. 바로 가수 '레이'(본명 김승겸)이라는 것.

레이는 2003년 '레이 더 앨범'으로 데뷔해 KBS 오디션 프로그램인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출연해 다시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티나와 함께 더원의 '사랑아'를 듀엣으로 불러 호평을 받았고 생방송에 진출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5월에는 10년 만에 신곡 '사랑, 그거 또 온다'를 발표했고, 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동생 김유겸씨와 함께 정세진 아나운서를 위해 축가를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세진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유겸씨와 레이가 가족관계였어?" "정세진 클레식에 조예가 깊더니 왠지 인연 같다" "정세긴 득남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9,000
    • +0.14%
    • 이더리움
    • 3,42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1.5%
    • 리플
    • 2,231
    • -0.13%
    • 솔라나
    • 138,700
    • +0.22%
    • 에이다
    • 425
    • +0.24%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31%
    • 체인링크
    • 14,430
    • +0%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