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XTM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단독 MC 발탁…스마트ㆍ섹시 매력 발산

입력 2015-02-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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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아영(사진=CJ E&M)

방송인 신아영이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의 MC로 발탁됐다.

신아영은 4일 방송되는 XTM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이하 M16)’의 진행을 맡는다. ‘M16’은 재미있는 볼거리와 알거리를 소개하며 남성 시청자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랭크쇼다. 스포츠, 연예, 최신 트렌드는 물론 정치, 경제, 사회를 넘나드는 다양한 테마 가운데 매주 남자들이 공감할만한 주제를 선정해 16위부터 1위까지 순위를 매긴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뒤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등 남성들과의 폭넓은 공감대를 가져 온 신아영이기에 다방면의 이야깃거리를 다루는 ‘M16’에 최적화된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16’을 연출하는 CJ E&M의 김세훈 PD는 “신아영의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남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신아영은 최근 진행된 티저 촬영에서 지프 차량의 세차에 직접 도전하며 건강한 섹시미를 뽐내 주목 받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신아영은 민소매 셔츠를 입고 허리를 묶어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고압 물 분사기를 들고 시원하게 차량 곳곳을 씻어나가며 ‘M16’ MC 신고식을 확실히 치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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