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결심 공판 후 쓰러진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

입력 2015-02-03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베스티즈, 인터넷카페)

‘땅콩회항’ 사건 당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지시로 비행기에서 내린 박창진 사무장이 결심 공판 진술 이후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창진 사무장을 응원하는 모임' 카페의 운영자는 2일 박창진 사무장이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재판에서 힘들게 증언하고 집 가는 길에 긴장이 풀어진 것 같다”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지난 1일부터 다시 업무에 복귀한 박창진 사무장은 이날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 심리로 열린 ‘땅콩회항’ 결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2,000
    • -0.44%
    • 이더리움
    • 3,44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44%
    • 리플
    • 2,138
    • +0.28%
    • 솔라나
    • 128,500
    • +0.63%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9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51%
    • 체인링크
    • 13,980
    • +1.08%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