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산체스 공백 없었다…아스턴빌라에 5-0 대승

입력 2015-02-02 1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아스날 시절의 박주영. (뉴시스)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이 아스턴빌라를 맹폭했다.

아스널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아스턴빌라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팀의 주축인 산체스의 공백에도 공격의 날이 무뎌지지 않았다. 전반 8분과 후반 11분 올리비에 지루와 메주트 외칠이 감각적인 도움을 주고받으며 1골씩을 올렸다.

후반 18분에는 월콧이 산티 카솔라와 2대 1 패스로 적진에 들어가 오른발로 추가골을 올렸고 카솔라의 페널티킥 골, 헥터 벨레린의 중거리포가 이어졌다.

기성용이 2015 아시안컵 출전차 자리를 비운 스완지시티는 후반 38분 존 조 셸비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사우샘프턴을 1-0으로 꺾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96,000
    • +0.37%
    • 이더리움
    • 2,52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2.51%
    • 리플
    • 1,665
    • -0.6%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29
    • -1.29%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2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1.96%
    • 체인링크
    • 11,530
    • -0.35%
    • 샌드박스
    • 78.82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