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신인 발굴 후배 양성한다

입력 2015-02-02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승훈 '네오 아티스트' 프로젝트 가동…2월 첫 주 신인 공개

(사진=도로시 컴퍼니)

가수 신승훈이 신인 제작에 나선다.

신승훈은 ‘네오 아티스트’라는 이름으로 후배를 양성한다. ‘네오 아티스트’는 탄탄한 음악성과 스타성을 겸비한 차세대 아티스트를 의미하는 말로, 신승훈이 애정을 갖고 이들을 발굴 육성했다.

신승훈은 2년 전부터 비밀리에 ‘네오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네오 아티스트’로 키워진 가수 지망생들은 신승훈을 비롯 전문 보컬 트레이너, 엔지니어에게 음악을 배웠다.

신승훈은 2월 첫 주에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을 공개하며, 2018년까지 총 4개의 팀을 데뷔시킬 계획이다.

신승훈의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네오아티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첫 번째로 선보일 신인의 싱글을 신승훈이 직접 프로듀싱했다. 모니터링을 해본 결과 반응이 좋아, 2월 첫 주로 발매일을 잡았다. 음악이 공개되면 큰 반향을 일으킬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2,000
    • -0.12%
    • 이더리움
    • 3,44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7%
    • 리플
    • 2,253
    • +0.36%
    • 솔라나
    • 139,300
    • -0.29%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04%
    • 체인링크
    • 14,530
    • +0.55%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