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오현경, 지석진 절친 등장···황금 가방 이동 레이스 최종 우승

입력 2015-02-01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런닝맨' 오현경이 지석진 절친으로 출연해 게임에서 최종 우승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신다은, 미료(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 최소 10년 우정을 자랑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절친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지석진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오현경이 등장하자 지석진 보다 멤버들이 더 놀라며 "어떻게 석진이 형 절친이 오현경 씨냐"며 깜짝 놀랐다.

지석진은 "예전에 제가 신인이었을 때 같이 MC를 봤었다. 6개월 정도 같이 했었다"고 말했고 뒤에 있던 김지수는 "학교 선배님이시다. 저보다 2년 선배였다. 그 때도 여신으로 유명했다"며 오현경과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다양한 미션을 하나씩 수행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마지막 게임을 앞두고 오현경 지석진 팀이 황금 가방을 가졌다. 마지막 게임 때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 지석진 오현경 팀이 시간을 끌면서 황금 가방을 가질 수 있었다.

최종 우승한 오현경은 “너무 즐겁게 스트레스 확 풀고 간다”며 웃음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9,000
    • -0.4%
    • 이더리움
    • 3,03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61,300
    • -3.73%
    • 리플
    • 1,610
    • -4.68%
    • 솔라나
    • 122,900
    • +0.41%
    • 에이다
    • 254
    • +1.2%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60
    • +0.2%
    • 샌드박스
    • 59.18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