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업영상] 성추행범 추파 던졌는데… '맙소사! 엄마~'

입력 2015-02-01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페루는 길거리 성추행이 매우 빈번한 국가다. 페루 '길 거리 성추행 퇴치(Paremos el Acoso Callejero)' 단체는 의류 브랜드 'EVERLAST'와 함께 성추행범의 어머니들을 섭외해 '성추행범 혼쭐내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의 영상에서 어머니들은 '섹시녀'로 변신해 엄마가 상습 성추행범인 아들 앞을 지나간다. 남성들은 어김없이 추파를 던진다. 뒤이어 이어지는 외마디 외침 "마마?". 영상은 스페인어를 알지 못해도 통쾌해 현재 5백만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유튜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1,000
    • +2.63%
    • 이더리움
    • 3,01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13%
    • 리플
    • 2,028
    • +1.45%
    • 솔라나
    • 126,500
    • +2.51%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6.61%
    • 체인링크
    • 13,250
    • +1.7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