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매출1위'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11개사 참여

입력 2015-01-30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세계 1위를 자랑하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에 11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공항공사는 제3기 면세사업권 입찰을 마감한 결과 일반기업 구역(8개 권역)에 5개사, 중소·중견기업 구역(4개 권역·자본금 10억원 이상)에 6개사 등 총 11개사가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일반기업 구역에는 신세계, 호텔롯데, 호텔신라, 관광공사, 킹파워 등이 사업제안서와 가격입찰서를 제출했다. 중소중견기업 구역 입찰에 참여한 곳은 시티플러스, 에스엠이즈듀티프리, 참존, 그랜드관광호텔, 엔타스, 동화면세점 등이다.

한화갤러리아 등은 전날 공항공사에 참가 신청서를 냈지만 이날 사업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과 탑승동 1만7천394㎡ 78개 매장을 12개 구역으로 나눠 입찰을 진행해 다음 달에 새 사업자를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되는 사업자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사업권을 가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23,000
    • +0.35%
    • 이더리움
    • 3,06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50,300
    • -3.37%
    • 리플
    • 1,598
    • -1.48%
    • 솔라나
    • 122,800
    • +0.41%
    • 에이다
    • 249
    • -1.19%
    • 트론
    • 436
    • +0.93%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5%
    • 체인링크
    • 14,770
    • +0.41%
    • 샌드박스
    • 58.43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