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훈 전자랜드 감독 벌금 40만원 징계…KBL “선수 보호 및 경기력 증진 차원”

입력 2015-01-30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농구 유도훈 인천 전자랜드 감독이 벌금 40만원 징계를 받았다.

프로농구연맹(KBL)은 최근 재정위원회를 열어 25일 울산 모비스와의 경기 도중 테크니컬 반칙 2개를 받아 퇴장당한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과 같은 팀 테렌스 레더에게 제재금 4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경기에서 전자랜드 정영삼의 뒤에서 일부러 과격하게 부딪히는 반칙을 저지른 모비스 문태영에게는 비디오 분석을 통해 제재금 50만원을 부과했다.

또 이 경기 심판을 맡은 김경민 주심과 김도명, 봉하민 부심에게는 경기 운영 미숙에 대한 책임을 물어 7일간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KBL은 "최근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 과격한 플레이가 빈발함에 따라 앞으로 선수 보호 및 경기력 증진 차원에서 경기 중은 물론 경기 후에도 철저한 비디오 분석을 통해 이런 문제점을 적발, 중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96,000
    • +0.2%
    • 이더리움
    • 3,485,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
    • 리플
    • 2,105
    • -2.23%
    • 솔라나
    • 127,300
    • -2.08%
    • 에이다
    • 367
    • -3.1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2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97%
    • 체인링크
    • 13,680
    • -2.91%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