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자수...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죄송하다"

입력 2015-01-30 0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전국민의 공분을 샀던 '크림빵 뺑소니' 사건 용의자가 29일 오후 11시 8분께 경찰에 자수, 조사를 받은뒤 유치장으로 향하고 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용의자인 허모(38)씨가 경찰서 후문을 통해 강력계 사무실을 직접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다. 자수 당시 그는 작업복 차림이었으며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죄송하다"는 말로 사실상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피의자인 허모(37)씨는 경찰에 긴급체포된 직후 자수 이유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숨을 쉴 수가 없었다"며 "죄 짓고 못 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41,000
    • +1.48%
    • 이더리움
    • 2,63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1.07%
    • 리플
    • 1,740
    • +1.58%
    • 솔라나
    • 110,700
    • +5.63%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30
    • +0.67%
    • 샌드박스
    • 91.36
    • +19.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