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리즈 시절 "도도 시크 원조"

입력 2015-01-29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경향신문)
이본 리즈 시절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본은 1990년대 서구적이고 도도한 외모로 여자 MC 가운데 가장 인기가 많았던 신세대 스타였다. 당시 까맣고 발랄한 스타일로도 남성들의 애정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1995년 이본의 경향신문 인터뷰가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새침한 표정에 세련되 코디, 말랐지만 규형잡힌 몸의 이본 사진과 인터뷰가 담겨있다.

이본의 이름이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본명이라는 사실, 가발과 컬러렌즈를 사용했던 사실 등도 인터뷰에서 공개됐다.

이본 리즈 시절 모습을 본 네티즌은 "이본 리즈시절 지금 스타들만큼이나 예쁘네", "이본이 1990년대에는 전설이었지", "이본 지금도 이쁜데 당시에는 김희선보다 더 튀고 매력있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1,000
    • -1.18%
    • 이더리움
    • 2,88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2
    • -0.99%
    • 솔라나
    • 122,000
    • -1.93%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3.15%
    • 체인링크
    • 12,730
    • -1.7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