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인터넷전용 ‘씨티e착한신용대출’ 출시

입력 2015-01-2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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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은 인터넷전용 대출 상품인 ‘씨티e착한신용대출 신청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출을 할 때 지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원과 만나지 않고 홈페이지를 통해 재직증명서, 소득 증빙자료와 같은 종이서류 없이 간단한 절차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또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대출 가능여부 확인과 한도 조회가 가능하며, 씨티은행 내 다양한 대출 상품 중 한도와 금리 면에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도 추천 받을 수 있다.

특히 씨티은행 인터넷뱅킹 가입고객으로서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는 직장인이면 이 서비스를 통해 신용등급에 따라 온라인 우대 금리 혜택을 통해 최저 연 4.25%의 금리로 최대 1억30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이 서비스는 은행영업시간(오전 9시~오후 4시) 이후인 평일 오후 10시, 토요일 오후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대출 가입 자격은 연소득 2000만원 이상의 은행에서 정한 적격업체 직장인이며, 인터넷뱅킹 가입 및 입출금 계좌보유 고객에 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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