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김예분 최할리 언급에 발끈...김성수가 좋아했던 90년대 미녀스타 최할리, 근황 보니

입력 2015-01-29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본 김예분 최할리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본이 90년대 자신의 인기를 언급한 가운데 김예분과 최할리의 이름이 언급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토토가' 특집에 김건모, 김성수, 김현정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본은 "이본이 재조명을 받으니 '쌍벽'까진 아니어도 후발주자로 김예분의 이름도 오르내린다"고 말하자 "솔직히 김예분씨는 명함도 못 내밀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헀다.

함께 출연한 김성수가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VJ 출신 방송인 최할리의 이름을 꺼내자 이 역시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었다.

김예분과 최할리는 90년대 인기 미녀 스타로 김예분은 최근 레스토랑 셰프로 변신, 제과제빵에 도전하는 등 요리로 제2인생을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결혼과 출산으로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한 최할리는 현재 평범한 주부의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성수는 “(최할리에) 대시를 했나?”라는 질문에 “안 했다. 바라만 봤다”라고 답웃음을 자아냈다.

이본 김예분 최할리, 이본 김예분 최할리 근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8,000
    • +0%
    • 이더리움
    • 2,63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8%
    • 리플
    • 1,712
    • -1.04%
    • 솔라나
    • 111,300
    • +0.27%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500
    • +1.21%
    • 스텔라루멘
    • 318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8%
    • 체인링크
    • 12,080
    • +0.5%
    • 샌드박스
    • 85.39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