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FX] 연준 FOMC 발표 앞두고 달러 강세…달러·엔 118.15엔

입력 2015-01-28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쿄외환시장에서 28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가 주요 통화에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유입된 영향이다.

유로·달러 환율은 오후 1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0.38% 하락한 1.133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0.24% 상승한 118.15엔을 나타내고 있다. 유로·엔 환율은 0.14% 내린 133.96엔에 거래되고 있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FOMC를 마치고 성명을 발표한다. 이번 FOMC에는 경제전망 발표와 재닛 옐런 연준 의장 기자회견 등이 잡혀있지 않아 지난 회의와 같은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연준은 지난 FOMC 성명에서 ‘상당 기간’ 문구를 빼고 ‘기준금리 인상에 인내심을 갖는다’는 표현을 넣었다.

싱가포르통화청(MAS)이 이날 전격적으로 환율변동밴드 기울기를 축소하며 통화정책을 완화한 것도 달러화 가치 상승을 부추겼다.

사이토 유지 크레디트아그리콜 외환 부문 이사는 “각국 통화정책 방향의 분화가 달러화를 지탱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91,000
    • +5.24%
    • 이더리움
    • 3,588,000
    • +6.41%
    • 비트코인 캐시
    • 353,400
    • +10.51%
    • 리플
    • 1,914
    • +7.23%
    • 솔라나
    • 154,900
    • +11.04%
    • 에이다
    • 308
    • +11.19%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4.23%
    • 체인링크
    • 16,940
    • +8.73%
    • 샌드박스
    • 51.01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