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건모, ‘토토가’ 회식 후 멤버들에 금지 사항 당부 ‘뭐랬길래?’

입력 2015-01-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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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사진=MBC)

‘라디오스타’ 김건모가 ‘토토가’ 멤버들에 회식 후 금지 사항을 전했다.

2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최근 녹화에서 김현정, 이본, 김건모 등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MBC ‘무한도전-토.토.가’ 무대만큼 화제가 됐던 ‘토.토.가’ 뒤풀이 회식 현장이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생생한 에피소드를 풀어놓은 출연자들에게 MC 윤종신은 “주사가 있는 사람은 없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건모는 “다들 깔끔하게 들어갔다”고 답했다. 이에 이본은 “김건모씨가 절대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토.토.가’ 회식 후 김건모가 출연 멤버들에게 당부했던 금지 사항에 대해서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MC 윤종신은 가수에서 예능인으로 변신해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던 쿨의 김성수에게 “김성수가 데뷔 초에 작사, 작곡 능력이 뛰어난 교포출신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했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김성수는 “외국에서 힙합을 많이 한 갱스터 래퍼 콘셉트였다”라며 당시 연습했던 몸짓과 걸음걸이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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