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살아있는 사람 팔ㆍ다리 400만원에 거래... 왜?

입력 2015-01-2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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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탄자니아에서 백색증이라 부르는 알비노 환자에 대한 인권 유린이 심각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탄자니아에서 알비노 환자의 팔이나 다리 하나는 3000~4000달러(한화 약 320만~430만원), 시신은 7만5000달러(한화 약 8000만원)에 매매된다. 이것은 국민 대부분이 흑인인 나라에서 알비노의 신체 일부를 가지고 있으면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다는 잘못된 미신 때문이다. 이들은 길거리에서 무차별 공격을 받기도 하고, 심한 경우 죽임을 당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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