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인ㆍ문정원, V리그 4라운드 최우수선수 선정

입력 2015-01-26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배구연맹)

한국전력 전광인과 한국도로공사 문정원이 NH농협 2014~2015 V-리그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남자부 전광인은 4라운드 경기에 대한 MVP기자단 투표 결과 28표 가운데 총 14표를 얻어 삼성화재 유광우(6표)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전광인 14표, 유광우 6표, 레오 3표, 쥬리치 2표, 문성민 1표, 이민규 1표, 시몬 1표 / 총28표)

한국전력은 4라운드 4연승(전체 4승2패)의 상승세로 라운드를 마쳤다. 전광인은 팀에 에이스답게 공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팀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국전력은 전광인의 활약에 이번시즌 4라운드 만에 전 구단 상대 승리를 거뒀다. 전광인은 개인기록 부문에서 공격종합 1위(성공룰 57.34%), 후위 3위(성공률 55.34%), 퀵오픈 3위(성공률 66.09%)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도로공사 문정원이 10표를 받아 V-리그 역대최초 4000득점을 달성한 현대건설 황연주(7표)를 간발의 차이로 제치며 MVP를 차지했다. (문정원 10표, 황연주 7표, 이효희 6표, 니콜 3표, 폴리 1표, 루크 1표 / 총28표)

문정원은 4라운드까지 서브 1위(세트당 0.62개), 퀵오픈 1위(성공률 51.49%), 등을 기록하는 등 서브를 앞세운 공격력으로 팀을 1위로 이끌었다. 14-15시즌 V-리그 전 경기(20경기) 서브에이스를 기록하며 생애 첫 MVP를 수상했다.

남녀 MVP로 선정된 두 선수는 각각 상금 100만원씩을 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33,000
    • -0.97%
    • 이더리움
    • 2,69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24,800
    • -4.02%
    • 리플
    • 1,829
    • -2.04%
    • 솔라나
    • 110,600
    • -0.72%
    • 에이다
    • 260
    • -3.35%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3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20
    • -1.77%
    • 체인링크
    • 12,440
    • -0.48%
    • 샌드박스
    • 80.24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