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라스, 중국 상해서 2015년 신년 하례식 및 우수대리점 초청 해외연수 진행

입력 2015-01-26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이어 올해도 다양한 설비 대규모 투자 나설 것”

(사진=한글라스)

한글라스는 지난 23일 2015년 신년 하례식 및 우수대리점 초청 해외연수를 중국 상해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당일 행사에는 이용성 한글라스 대표 등 관계자들의 발표가 이어지며 비즈니스 전략 및 유리시장의 전망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2014년 우수대리점 시상식에서는 전국 최우수 대리점으로 한남유리가 선정됐다.

한글라스에 따르면 회사는 매년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신년 유리시장 전망 및 대리점 협력강화를 위해 연초에 신년 하례식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한글라스의 본사인 프랑스 생고뱅(Saint-Gobain)의 350주년 행사에 우수 대리점을 초청해 그 의미를 더했다.

생고뱅은 1665년에 베르사이유 궁전의 거울의 방을 만들기 위해 설립된 유리 제조 국영기업이다. 현재 전세계 64개 국가에서 1200여개의 지사와 생산기지를 가진 세계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100대 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다.

이용성 대표는 “한글라스 대리점의 든든한 지원과 파트너십은 한글라스가 지난 한 해 8분기 만에 흑자를 달성한 이래로 지속적인 흑자 기조를 이어갈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대리점들과의 긴밀한 상생을 통해 국내 유리 산업의 동반성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지난해 11월 연간 1000만m² 규모의 국내 최대 기능성 코팅유리 가공 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올해도 다양한 설비의 대규모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89,000
    • -2.61%
    • 이더리움
    • 3,378,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345,700
    • -7.39%
    • 리플
    • 1,923
    • -4.38%
    • 솔라나
    • 144,500
    • -4.24%
    • 에이다
    • 281
    • -4.75%
    • 트론
    • 474
    • +1.5%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2.4%
    • 체인링크
    • 15,830
    • -3.77%
    • 샌드박스
    • 49.14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