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S 일본인 인질 어머니, 석방호소 기자회견... "생후 2개월 아기 있다" 눈물로 호소

입력 2015-01-23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로 추정되는 세력에 붙잡힌 일본인 인질 중 한 명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의 어머니 이시도 준코(石堂順子) 씨가 23일 도쿄의 일본외국특파원 협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시도 씨는 자신의 아들이 먼저 인질로 잡힌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 씨를 구하려고 생후 2주 된 아기를 두고 중동에 갔다며 풀어달라고 호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0,000
    • -2.69%
    • 이더리움
    • 3,270,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31%
    • 리플
    • 2,173
    • -2.51%
    • 솔라나
    • 133,800
    • -3.81%
    • 에이다
    • 407
    • -3.78%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15%
    • 체인링크
    • 13,700
    • -4.9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