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윤리경영 시스템 구축

입력 2006-11-09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는 이사회를 열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예금보험공사를 만들기 위해 '전사적 윤리경영 시스템 구축 및 3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예보는 윤리경영 분야를 윤리경영 전략, 조직·시스템, 실천프로그램 등 3대 핵심분야로 구분하고 13개 과제를 설정하는 한편, 각 과제별 이행도 점검, 평가·보상 체계를 함께 구축해 윤리경영의 전략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간 예보는 윤리경영을 총괄하는 ‘윤리경영위원회’ 설치, ‘윤리강령’ 및 ‘임직원행동강령’의 제정·시행 등 지속적인 윤리경영 강화 조치들을 취해왔다.

임직원들의 의식도 향후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sustainable growth)과 발전을 위해서는 조직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 간의 신뢰가 필수적이며 이러한 신뢰의 구축 여부가 조직 경쟁력에 필수적이라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고 예보측은 전했다.

또 각 부서별 사회공헌조직 구축(1부서 1시설), 사회공헌 참여자에게 유급봉사시간 부여, 연간 사회공헌대상제도 도입 등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9,000
    • -0.34%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087
    • +0.05%
    • 솔라나
    • 130,500
    • +2.35%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04%
    • 체인링크
    • 14,640
    • +1.31%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