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FHD 프로젝터 캠코더 PJ시리즈 3종ㆍCX시리즈 1종 출시

입력 2015-01-22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니코리아의 프로젝터 캠코더 HDR-PJ440(사진=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는 2015년형 프로젝터 캠코더 PJ시리즈 신제품 3종과 CX시리즈 1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PJ시리즈는 HDR-PJ670, HDR-PJ440, HDR-PJ410으로 구성됐다.

소니 핸디캠은 이번 신제품에 소니만의 혁신적인 손떨림 보정 기능인 BOSS(Balanced Optical Steady Shot) 뉴 광학식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 26.8mm 광각 촬영, 전문가급 XAVC S 비디오 포맷 지원 등 풀 HD 고화질 영상 촬영과 멀티 카메라 컨트롤, 라이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새롭게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2015년형 핸디캠 전 모델에 26.8mm 광각의 소니 G렌즈와 세계적인 명품 자이스(ZEISS) 바리오 테사 렌즈 탑재는 물론 전문가급 영상에서 사용되는 XAVC S 비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최대 50Mbps의 높은 비트레이트 전송 속도를 통해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한다.

PJ시리즈 신제품은 탑재된 빔 프로젝트를 통해 집 안에서 최대 100인치의 대형 화면으로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이나 영화,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HDMI 출력을 지원하는 외부 기기와 연동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PJ시리즈 신제품은 와이파이(Wi-Fi)와 더불어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가 탑재된 모바일 기기에서 간단한 터치만으로 연결이 가능한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을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캠코더 촬영, 줌 기능 등을 무선으로 조정할 수 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풀 HD 캠코더 'HDR-CX405'도 함께 출시한다. HDR-CX405는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XAVC S 포맷 지원, 26.8mm의 초광각 자이스(ZEISS) 바리오 테사 렌즈를 탑재해 고화질의 풀 HD 영상을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3,000
    • +1.01%
    • 이더리움
    • 3,458,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0.92%
    • 리플
    • 2,002
    • +2.82%
    • 솔라나
    • 149,800
    • +10.15%
    • 에이다
    • 295
    • +1.72%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04%
    • 체인링크
    • 16,420
    • +3.08%
    • 샌드박스
    • 48.76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