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김희철, 강용석-전현무 보다 더한 강적…“내 덕에 반은 먹고 들어가"

입력 2015-01-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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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김희철, 강용석-전현무 보다 더한 강적…“내 덕에 반은 먹고 들어가"

(=수요미식회)

김희철이 ‘수요미식회’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 여의동 63컨벤션 4층 라벤더 앤 로즈마리 룸에서 열린 tvN 침샘자극토크쇼 '수요미식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김희철은 출연 이유에 대해 "다른 프로그램들 러브콜도 있었지만 전현무 형이 ('수요미식회'가) 꼭 성공할 것이라고 설득하더라. 그 말을 믿고 다른 출연 제의를 거절하고 우리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들어온 이상 (재미의) 반은 먹고 들어간다. 내가 있으면 기본 이상은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미식에 일가견 있는 셀럽들이 식당의 탄생과 문화사적 에피소드들을 맛있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수요미식회' 김희철 자신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김희철 자신감, 강용석 전현무보다 더한 사람이네", "'수요미식회' 김희철 자신감, 이들 조합 어울린다", "'수요미식회' 김희철 자신감, 재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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