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 박민영, 끌어당기며 뜨거운 눈물의 키스..."슬프고 설렌 마지막 10분"

입력 2015-01-21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러 지창욱 박민영

(사진=kbs)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이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채영신(박민영 분)이 사라진 서정후(지창욱)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잠에서 깬 서정후는 자신을 찾아온 채영신을 돌려보내려 했지만, 채영신은 가지 않겠다며 완강한 모습을 보였다.

정후는 "왜 이렇게 겁이 없어. 내가 얼마나 무서운 놈인지 몰라?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숨기고 있는지 모르는 거야?"라고 따져 물었지만 채영신은 "보내지 마. 나 보내면 너 평생 울 거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서정후가 "내가 널 다치게 할 수도 있다"고 하자, 채영신은 "아니. 넌 날 다치게 하지 않는다"라며 서정후를 끌어당겨 키스했다.

네티즌들은 "힐러 지창욱 박민영, 정후가 너무 연기 잘 해서 울고 있는데 마지막은 또 저렇게 엔딩해주네", "힐러 지창욱 박민영, 지창욱 드디어 울었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아 완전 대박...미친다 미쳐", "힐러 지창욱 박민영, 오늘 레전드다. 슬프고 설레고 마지막 10분, 와...힐러 시청률 1위 해라"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22,000
    • +1.53%
    • 이더리움
    • 2,627,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7%
    • 리플
    • 1,740
    • +1.4%
    • 솔라나
    • 108,800
    • +4.11%
    • 에이다
    • 246
    • +0.41%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325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40
    • +0.84%
    • 샌드박스
    • 91.12
    • +18.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