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육교 위에서 무릎 꿇고 벌 받는 남성들... 왜?

입력 2015-01-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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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웨이보)

19일(현지시간) 중국 소후닷컴은 중국 푸젠성 샤먼시 롄훠로 한 육교 위에서 무릎을 꿇은 남성 5명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들 앞에 놓인 백지에는 자신들 이름과 함께 '임무를 완수하지 못 해 60분간 벌을 받고 있다'라고 씌어 있다. 이 남성들은 회사에서 영업실적을 못 채워 벌을 받은 것이다. 이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중국 SNS 웨이보 이용자에 의해 온라인과 SNS에 전해지면서 너무 심한 처사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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