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성장동력은 中요우커-IBK투자증권

입력 2015-01-19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이 올해 아모레퍼시픽의 성장동력과 관련해 "중국 소비층이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기존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300만원을 유지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9일 보고서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지난 4분기 매출은 기존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영업이익은 특별 성과급을 반영해 기존대비 27.5%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포함한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22.3% 증가한 3조7918억원, 영업이익은 46.5% 증가한 5417억원으로 예상했다.

올해 아모레퍼시픽의 해외성장의 축은 면세점 사업과 중국사업 등으로 압축된다. 주요 소비축인 중국인은 "국내에서는 관광객, 해외에서는 중국사업의 가능성"이라고 분석했다.

안 연구원은 △2015년에도 면세점의 두 자리 수 성장 △중국인 무비자 프로그램 실시 △중장기적으로 정부의 면세점 사업 강화책 등으로 인해 아모레퍼시픽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아모레퍼시픽은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업종 내 가장 높은 실적 가시성을 유지하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충분히 유지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73,000
    • +2.33%
    • 이더리움
    • 3,335,000
    • +8.07%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2.42%
    • 리플
    • 2,175
    • +4.27%
    • 솔라나
    • 136,600
    • +5.56%
    • 에이다
    • 418
    • +8.01%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63%
    • 체인링크
    • 14,200
    • +5.19%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