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인기는 실감하는데 1위는 예상 못했다"…엉덩이 퍼포먼스로 1위 자축

입력 2015-01-16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앳스타일

걸그룹 EXID가 엉덩이로 이름쓰기 퍼포먼스로 2주 연속 1위를 자축했다.

EXID는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요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에이핑크 ‘러브(LUV)’를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2주 연속 정상에 도전한 EXID는 1위 선정에 앞서 인기를 실감하냐는 MC 질문에 "인기는 실감하는데 (지난주)1위는 예상 못했다"고 말했다

EXID는 1위가 확정되자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으로 “정말 감사하다”고 짧은 소감을 전한 후 앞서 1위 공약으로 내걸었던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 종현, 비투비, 매드클라운, 노을, 포텐, 앤씨아, 소나무, 나비, EXID, 헤일로, 타히티, JJCC, 화요비, 여자친구, 루커스, 조정민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59,000
    • -0.08%
    • 이더리움
    • 3,489,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4.84%
    • 리플
    • 2,104
    • +0.96%
    • 솔라나
    • 129,100
    • +2.7%
    • 에이다
    • 390
    • +2.36%
    • 트론
    • 503
    • -0.4%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29%
    • 체인링크
    • 14,550
    • +2.2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