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긴급체포된 인천 '어린이집 폭행' 교사... "상습폭행 아니다" 주장

입력 2015-01-16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인천 송도 어린이집에서 4세 여아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는 보육교사 A씨가 15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연수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이날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출석을 통보받았지만 주저해 긴급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씨는 이날 오후 8시쯤 경찰관 4명과 함께 승합차를 타고 출석했다. 양씨는 포토라인에서 기다리는 취재진 앞에서 “무릎 꿇고 깊이 사죄드린다”면서도 다른 아이들도 때린 적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상습폭행은 절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임원진 앞 PT 시연 후 사망한 근로자…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 “왜 한국인가”…BIO USA서 확인한 K바이오의 달라진 위상[바이오 USA]
  • 일본 아오모리·이와테 규모 6.1 지진…사흘 만에 또 강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79,000
    • -0.52%
    • 이더리움
    • 2,37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291,800
    • -2.41%
    • 리플
    • 1,585
    • -1.12%
    • 솔라나
    • 106,800
    • -2.2%
    • 에이다
    • 218
    • -2.68%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70
    • +4.94%
    • 체인링크
    • 10,990
    • -1.61%
    • 샌드박스
    • 71.13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