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순매도 확대로 코스피 약세 지속...미수/신용 상환이 필요하다면

입력 2015-01-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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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장중 매도규모를 크게 확대하며 코스피 지수의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지배구조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이나 외국인들은 오히려 관련주를 대거 팔아치우고 있는 실정이다. 각종 대내외 변수로 증시 방향을 가늠키 힘든 상황에서 철저히 실적 호전 종목을 중심으로 한 매수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당분간 불확실성이 큰 종목보다는 실적을 기반으로 한 개별 종목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며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다가왔거나 관심 종목 매수를 위한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면 스탁론의 활용을 고려할 만하다. 최근 코스닥 시장의 상승 종목에 스탁론을 활용하는 투자자들이 많이 몰려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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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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