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반등 모멘텀 부족...수익을 낼 수 있는 주식자금 활용법은

입력 2015-01-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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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경기 둔화 및 유가급락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여 명확한 판단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국내 역시 대외 리스크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특별한 반등 모멘텀이 없는 상태다. 투자심리 위축으로 인해 수급 측면 역시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코스닥과 중소형주로 한정해서 보면 1월 효과는 뚜렷하다. 코스피 지지선이 흔들리는 현 국면에서는 중소형주 위주로 순환매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실적이 기대되는 종목에 주목한다면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이다. 만약 스탁론을 활용할 경우 보다 큰 수익을 낼 수 있으며 최근 개인투자자를 중심으로 스탁론을 이용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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