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결국 터질 게 터졌다?'… 대학내 교수 성추행 실태

입력 2015-01-14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 - 서울대 온라인커뮤니티 '스누라이프'(2014.11.10)

지난해 서울대 수리과학부 모 교수의 성추행이 보도됐을 당시 서울대 학생들의 반응이다. 사건이 공개되자 서울대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설마'하는 반응이 아닌 '터질 게 터졌다'는 식의 냉소가 주류를 이뤘다. 대학교수의 성범죄는 서울대 뿐만 아니라 타 대학에서도 드러내기 힘든 문제였지만, 최근 공론화돼 연일 도마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대학교수에 의한 성희롱 혹은 성추행 피해 사례를 보면, 사제 관계를 갑을(甲乙) 관계로 인식한 가해 교수들이 지속적이고 노골적으로 범행을 저질러 온 것을 알수 있다. 작년 한 해 제자를 대상으로 한 교수들의 성추행ㆍ성희롱 사건들과 학생들의 대처방법 관련 내용 등을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3,000
    • -0.47%
    • 이더리움
    • 3,245,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3%
    • 리플
    • 1,981
    • -2.75%
    • 솔라나
    • 122,000
    • -2.87%
    • 에이다
    • 371
    • -4.38%
    • 트론
    • 471
    • +0.64%
    • 스텔라루멘
    • 23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3.45%
    • 체인링크
    • 13,070
    • -4.39%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