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최동훈 감독과 ‘암살’ 모니터 근황 "영화 팬 이목 집중"

입력 2015-01-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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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벨)

배우 이정재와 영화 ‘암살’ 최동훈 감독의 근황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늘(12일) 오후, 이정재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정재와 최동훈 감독의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와 최동훈 감독은 다운 점퍼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정재와 최동훈 감독이 촬영 모니터 앞에서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은 영화 ‘암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000만 배우와 1000만 감독의 작업, 저 투샷만으로도 벌써 영화 ‘암살’이 기대된다” “이렇게 훈훈한 투샷이 있을 수가... ‘암살’ 촬영 파이팅하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재가 출연하는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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